ev/ebit1 저평가 주식 찾는 법 (스크리닝, 밸류에이션, 실전적용) 주변에서 "이 주식 좋다더라"는 말에 흔들려 매수했다가 뒤통수를 맞은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십니까. 저도 그랬습니다. 투자 초반에는 커뮤니티 추천 종목이나 유명 인플루언서가 언급한 종목을 따라 샀다가 손실을 봤습니다. 그 이후로 "내가 직접 걸러내지 않으면 결국 남의 판단에 기대는 것"이라는 생각이 생겼고, 그때부터 스크리닝 방식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수만 개 종목, 어떻게 걸러낼 것인가전 세계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 수는 수만 개에 달합니다. 이것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스크리너(Screener)입니다. 스크리너란 투자자가 원하는 재무 조건을 설정하면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만 걸러주는 필터링 도구입니다. 증권사 HTS나 인베스팅닷컴, TIKR 같.. 2026. 6. 21. 이전 1 다음